도전! 수퍼모델 IN 함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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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수퍼모델 IN 함청

2013년 함청 최고의 모델을 찾는다!!

아래의 모델들의 사진을 보시고, FACEBOOK 댓글로, 투표를 해주세요~~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합니다.


송정해수욕장 앞에서 펼쳐지는 수퍼(?)모델들의 향연!! 작품 주제는 "자유와 희망"입니다.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한 모델들에게 한표를 던져주세요~~



1. 모델 : 김형진 & 임진미

   감상포인트 : 자유를 갈망하는 남자!! 그를 붙잡는 여자!! 남자의 진정한 자유는 어디에 있을까?


2. 모델 : 장혜진

   감상포인트 : 땅 파면 돈이 나오나? 2013년에는 땅파면 돈이 나오길 희망(?)하며...


3. 모델 : 박해동

   감상포인트 : 사는게 즐거운 해동씨(왜 즐거울까요?ㅎㅎ) 모두가 사는게 즐겁운 세상을  바라며...


4. 모델 : 이현지

   감상포인트 : 하늘을 뚫을 듯한 점프!! 2013년 한번 날아보자!!


5. 모델 : 김덕중

   감상포인트 : 오른손에 든 검은 비닐 봉지, 이상향에 대한 욕망 그리고 현실적 한계..진정한 자유란 있을 수 있는가?


6. 모델 : 이용순(발바닥)

   감상포인트 : 바다의 속박에서 육지의 자유와 희망을 찾아 나오는 것을 표현


7. 모델 : 박석준, 서정애 & 박연수

   감상포인트 : 가족의 사랑이 바로 희망이다!! 


8. 모델 : 곽영택 & 안은영 (feat. 김효연)

   감상포인트 : 2 VS 1 희망과 자유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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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대구 청년회 8월 회원교육 "청년국회의원 김재연 초정강연" 청년, 시대와 정치를 말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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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대구 청년회 8월 회원교육 "청년국회의원 김재연 초정강연"

청년, 시대와 정치를 말하다!! 



일시 : 8월 25일(토) 오후 6시

장소 : 청년회사무실


말하는데로 이루어지는 '무한도전'스러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지난 815대회 때 서울에서 우연히 합석하게 된 김재연의원 술을 먹으며, 오갔던 "대구한번오시죠?", "언제라도 불러만 주신다면", "그러면 이번 회원교육 때 가능하실런지?", "아마도 가능할듯 하네요" 이야기가 불과 10여일 만에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오후 6시 청년회 사무실은 회원, 후원회원, 관심있으신 분들 20여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웅성웅성 거림. 잡담나누는 소리 등으로 공간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러던 순간 자그만한 여성분이 사무실로 들어 왔습니다.


악수하는 김재연 의원



요즘 가장 'Hot'한 그녀...초선의원임에도 불구, 인지도가 단숨에 대선후보급으로 급상승한 그녀 바로 청년국회의원 김재연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환대속에 이윽고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청년회 교육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강연!!



먼저 이번 강연의 호스트 함께하는 대구청년회 박석준 대표의 인사말이 이어지고,


웃으며 인사하고 있는 박석준대표



이어서 이원준 통합진보당 대구시당 위원장님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통합진보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원준!!



사전행사가 끝이나고, 본격적으로 강연의 시작!! 김재연의원에 대한 건방진 프로필로 좌중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그중 가장 빵터진 부분은 '부정의 아이콘' 이란 소개 부분...웃음으로 대처하는 김재연의원 맨탈甲 이셨습니다.


건방진 프로필을 건방지게 진행하고 있는, 건방진 김덕중 사무국장


본격적으로 시작!!



청년의원으로의 삶과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상황들, 많은 이야기들을 부담스러울 텐데도 의연히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진솔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질의 응답 시간도 진행되었습니다. 청년실업문제 등을 비롯 청년문제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고, 글로 쓰기에는 방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 당초 1시간 정도로 계획된 강연은 1시간 30분이 넘게 진행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론 진지하고,


때론 유쾌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을 흘러 강연이 끝이나고, 그녀의 숨어있던 팬들은 사진기를 들고 사진은 찍으러 러쉬!!


그녀의 숨은 팬(?) 동구의원 황순규...놀랍게도 두분은 친구!! 즉 동갑!!!!!!



이제 남은 것은 뒷풀이...근처 식당으로 모두 달려 갔습니다. 한잔 두잔 술이 돌고, 하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도 나누고, 술도 나누고, 마음도 나누고 여든 훈훈한 자리였습니다. 일찍 의원님을 집으로 보내려 했으나, 필 받으셨는지 2차까지!! 12시가 넘어 술자리를 끝내고, 집으로 돌려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많은 논란과 관심, 33살 젊은 나이에는 감담하기 어려운 짐을 지고 있는 그녀, 그럼에도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아 주어던 그녀, 생각보다 그렇게 힘들지 않다며 내면의 강인함을 보여주었던... 그녀를 우리는 만났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 드립니다. 특히 뒷풀이가 2차 까지 무리 없이 갈 수 있도록 특별후원 해주신 권우석 후원회원님 감사드립니다.ㅎㅎㅎ


무엇보다도 힘든 발걸음 해주신 김재연 의원님, 유지훈 비서관님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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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15대회 후기 '좌충우돌 그레이스 참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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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15대회 후기 '좌충우돌 그레이스 참가단'


일시 : 2012년 8월 11일(토) ~ 12일(일)

장소 : 서울 여의도 공원일대 등

참가단 : 박석준, 김덕중, 강종환, 권재현, 김규탁, 배종욱, 임진미, 김효연 (8명 대구출발) / 

           김현탁, 임선영 (2명 금속노조) / 박재진, 우소윤, 배현의 (3명 서울에서 합류) ....총 13명!!!



1. 출발

11일 오후 12시 청년회사무실로 회원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사무실은 '사나래'친구들이 봉사활동한다고, 춤연습, 풍선아트 등을 한다고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사나래 친구들은 "어디가시나요?" 묻길래, 그냥 쿨하게 "서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여튼 시간은 흘러 12시 30분이 되어서야 상경을 하기로한 사람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원래 약속은 12시였는데 말이죠...ㅎㅎ 30분이면 양호하다고 봐야하나...어쨌거나, 권재현 북구분회장님이 회사에서 가져온(혹은 빌려온?, 훔쳐온?) 15인승 승합차에 모두 올라탔습니다. 8명 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의 에어콘이 부실한지, 아니면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피부에서 땀이 스멀스멀 올라왔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따로 차를 타고가니 어디놀러가는 듯한 착각도 들고 모두들 들떠 있었습니다. 휴게소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커피도 한잔하고, 하면서 나름 여유롭게 상경, 여의도 공원 행사장에 도착하였는데, 어느덧 시간은 오후 5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2. 도착...그리고 '청년학생평화콘서트' 

청년회 깃발을 펄럭이며, 한국청년연대에서 진행하는, '청년학생평화콘서트' 행사장으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입장을하고보니, 공연도 연습하고 있고, 어수선하고 해서, 구석으로 이동!! 준비된 도시락을...맛없었지만, 맛있게 먹고...잠시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는 동안 박재진 회원이 합류하였습니다. 이윽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통일골든벨~~518때 골든벨에서는 '최영오'회원이 골든벨을 울려, 자칭 '세상에서 518에 대하여 제일 잘아는 청년'이 되었던기억을 되살려, 청년회에서 2연패에 도전하기 위해 회원들은 비장한 결의를 가지고 참가를 하였습니다. 이래저래 진행하던 가운데, 회원들이 대거 탈락...청년회 사무국장만이 홀로 살아남아 TOP4에 들었습니다.

최종 TOP4에 들어간 사무국장!!


물론 최후의 1인은 되지 못하였지만, 나름 선전을 하였다고 자부하며, 골든벨은 상품(선크림) 하나 만을 남기고 끝이났습니다. 이후 강정평화대행진 참가단의 합창이 진행되었고, 대표님께서 노란 티셔츠를 입고, 참가하셨는데...가사를 알지 못하여 립싱크와 "나는 반대다."만 부르시고 내려오셨습니다.


열심히(?) 립싱크를 하고 있는 대표님!!ㅋㅋ


'청년시대'로 유명한 랩퍼 흥(박흥식)과 서울지역 청년 '백두산'공연과 극단 '씨우터'의 공연이 있었는데, 아이디어와 참신함에 온몸에 전율이...청년회에서도 예술가를 영입 혹은 육성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www.facebook.com/video/video.php?v=346748908740174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백두산' 공연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3. 자주통일결의대회!!

11일의 하이라이트!! 행사참가자 모두가 한목소리고 통일을 외쳐보았습니다. 

메인무대 전경!! 615기차와 진달래..그리고 성조기...



4. 통합진보당 당원결의대회

자주통일결의대회 이후 통합진보당 당원결의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행사 참가자 전원이 당원이라 자리를 떠나지 않고 당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많은 발언들이 있었고, 생각할 거리도 많아 조금은 혼란스러운 감정이 들었던 행사였습니다. 행사의 막바지 결의문낭독때 대구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저희 대표님(놀랍게도 시당부위원장)께서 올라가 결의문의 한꼭지를 낭독하였습니다.

행사의 마지막...결의문 낭독!!



5. 음주가무!!

첫째날 행사가 끝이나고, 모두들 더운날씨에 갈증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여의도 공원 한켠에 자리를 잡고, 다이나믹한 술자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술도 마시고, 노래가 나오면 춤도 추고...안주와 술을 너무 잘드셔서, 이리저리 술사러 안주사러 다니느라 술은 제대로 마시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뒷풀이였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많은 후원이 있어 더욱행복한 술자리였습니다.ㅎㅎ 지역의 권우석선배님께서 10만원을 후원해주시고, 배현의 명예회원께서 3만원 지원!! 또 박재진회원이 3만원 가량의 술과 안주를 후원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우소윤회원은 어떤남자를 만나러 가야한다며, 벌칙으로 2번의 몸짓을 하고 사라진지 30분만에 통닭2마리를 들고 나타나는 조직적인(?)모습을 모여줘 주위사람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많은 후원으로 넉넉한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나가다 잡혀온 청년국회의원 김재연...해맑은 표정의 재현이형에게 주목!!


이래저래 술이 돌고 안주도 돌고, 회원들도 하나 둘씩 숙소 혹은 시원하게 잘곳을 찾아 떠나고, 새벽 5시 30분경 자리를 정리하고, 취침에 들었습니다. 기상시간은 7시!!



6. 기상, 그 고통스러움에 관하여...

날이 밝아오고 기상 시간은 7시 숙소에서 자고 있던 사람은 불과 4명!! 사라진 사람을 찾아 깨우러 돌아다녔습니다. 

1차목표는 차량 강종환, 권재현 회원 발견!! 박재진회원은 전화를 해보니, 새벽에 몸이 안좋아서 자택으로 복귀했다는 말을 남기고...남은 사람은 2명!! 박재진 회원의 증언에 따르면 박석준대표와 함께 노숙을 하다가 버리고 집으로 가버린상황...잣다고 증언한 곳에서 발견하지 못하고, 행사장(욜라 넓음) 탐색 2바퀴째, 한강변 어귀 은박롤에 돌돌 말려있는 푸른색옷감이 보이고...혹시나 싶어 다가감...역시나 대표님이셨음...깨워서 밥먹으러 보내고, 마지막 남은 김효연회원을 찾으러 돌기 시작 3바퀴째 결국 발견하지 못함...도망간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전화시도, 불통...문자를 남기고, 8시에 일정사수를 위해 서대문형무소로 출발...   

위는 사무국장이 없어진 회원을 찾아돌아다닌 일련은 눈물나는 상황이었습니다. 모두들 잠이 덜깬채 부랴부랴 진보연대 버스를 얻어타고, 서대문형무소로 행진을 하기 위해 출발하였습니다.



7. 광복 67주년, 한일군사협정저지, 남북공동선언이행 퍼레이드!!

잠이 덜 깬 채 도착한 서대문 형무소 앞, 1시간 정도의 자유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미처 해결하지 못한 용변, 세수 등 근처에서 해결하고, 커피한잔으로 정신을 수습하였습니다. 이후 서대문 형무소를 견학하고, 퍼레이드 돌입!! 출발전 사전 대회를 진행하는 동안 부슬부슬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출발전 독립문 앞에서 임진미회원

서대문 형무소 앞...권재현 회원께서는 연신 "각시탈"을 외치고 계셨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출발!! 시청까지 행진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청년연대에서는 저희에게 깃돌이가 되어줄것을 부탁하였고, 제가 깃발을 들게 되었습니다.ㅠㅠ 여튼 깃발을 들고 행진을 하던중 지나가던 할머니께서 알아들을 수 없는 욕을 저에게 하였고, 저는 공손한 대구 사투리로 응수해 주었습니다. 물론 욕설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할머니도 제 말을 알아 듣진 못하고 있다는 느낌(욕으로 들렸을 지도 모르겠다는...)을 받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1시간 정도 행진을 하여 서울시청앞 잔디광장에 도착하였습니다. 내리던 빗줄기는 좀 더 강해져만 가고 있었습니다. 


행진 중..한국청년연대 대오의 최선두를 저희 청년회가 맡았습니다.ㅎㅎ



8. 광복 67주년, 한일군사협정저지, 남북공동선언이행 평화통일 범국민대회

드디어 서울시청앞 잔디광장에서 마지막 행사가 열렸습니다. 비를 맞으며 1시간여의 범국민 대회가 진행되었고, 우리나라의 공연도 즐겁게 보았습니다. 행사중 저에게 문자가 한통 날아왔습니다. 행방이 묘연하던 김효연회원의 연락이었습니다. 새벽에 서울에 있는 집에 잠시 씻으러 갔다 잠이 들었다며 완전 미안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여튼 도저히 시청으로 시간을 맞춰올수 없는 상황이라 따로 내려오는 것으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아마 대표님의 면담이 기다리고 있을 듯...대회가 끝나갈무렵, 배종욱, 김규탁회원이 승합차를 가지고 시청앞에 도착하였고, 행사가 끝나자마자 빛의 속도로 차량에 탑승(비가 오니까...)하여 대구로 출발하였습니다. 



9. 귀향...

일정을 무사히 끝냈다는 안도감과 집으로 돌아간다는 기쁨으로 운전자를 제외한 탑승자들은 조금씩 잠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갑자기 터진 한마디...비오는 귀향길 차량의 와이퍼 한쪽이 움직이지 않는 불상사가...모두는 불안감에 잠이 싹달아나 버렸습니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임시 방편으로 와이퍼를 수습...조심조심 내려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지나가는 휴게소 마다 들려 차량정비소를 찾기를 3번째 옥산휴게소에서 경정비를 발견 3,000원을 주고 수리...안전하게 내려올수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휴게소에서 만난 이대동 선배님께서 집으로 이동하기에 저희 차량이 낫겠다는 판단을 하고 탑승을 하셨었습니다. 이동 중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을 아시고, 왜 태우기 전에 말해주지 않았나며, 푸념을 늘어놓으셨습니다.ㅎㅎ우여곡절 끝에 오후 5시 30분 무사히 사무실로 도착하였습니다. 도착을 하니, 이번에도 사나래 친구들이 번개를 진행하고, 사무실에서 놀고 있었습니다.ㅎㅎ배웅과 마중을 받는 놀라운 상황이 연출된 것입니다. 실소를 금치 못하며, 서로 인사를 나눈후 참가단은 해산을 하였습니다.



10. 그리고 마무리

이번 815행사에 참석하면서, 과연 몇년후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준비모습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재밌었지만 아쉽고, 정리되지 않는 생각들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이런 상념들이 들었지만 회원들과 1박 2일 노숙하면서, 힘들었지만 재밌고 즐거웠다는 점은 부정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잘보지 못하는 서울에 있는 회원들 얼굴도 보고, 밤새서 술도 마시고 그것으로도 의미가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좀 더 준비해서 더욱 즐겁고, 의미있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이만...끝.



* Thanks to

차량을 지원해주신 권재현 회원님, 거액의 후원금을 투척해주신 권우석선배님, 후배들이 왔다고 찾아 오셔서 후원금을 주신 배현의 명회회원님, 행사에 결합하여 술과 안주를 사준 박재진회원님,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이(?)와의 약속을 미루고 통닭2마리 사온 우소윤회원, 마지막날 내려갈때 쓰라며 3만원 후원해주신 김선우 후원회원님, 그리고 참가해서 고생하신 모든 회원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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